검색어 입력폼

학교는 죽었다 - 교직과제 A+ (학교는 죽었다, 독후감, 감상문, 비판, 학교는 죽었다 감상문, 학교는 죽었다 독후감, 라이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학교는 죽었다 - 교직과제 A+ 자료입니다. 정말 몇일 밤새가면서 한자료인데 교수님이 많이 칭찬한 자료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목차

1. 학교를 왜 거부하는가
2. 학교는 무엇을 하는가
3. 학교는 무엇인가
4. 학교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5. 학교의 기원
6. 특권유지의 제도적 기반
7. 민주적 제도는 가능한가
8. 교육자원의 재조직
9. 교육인력의 재조직
10. 보편적 교육의 재정문제
11. 교육의 혁명적 역할
12. 평화혁명을 위한 전략
13. 우리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4. 감 상 문 & 비 판

본문내용

1. 학교를 왜 거부하는가
꼭 학교를 다녀야만 하는 걸까?
놀랍게도 전 세계의 대다수 어린이가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학력에 따라 봉급 수준이 결정되고 그 사람이 앞으로 생활해 나갈 영역과 교제할 수 있는 사람들의 범위, 즉 그의 모든 삶의 양식이 결정되는 이런 시국을 그들이 모를리 없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후손들마저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계속되는 교육비용의 증가로 인해 현실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학교제도역시 교육기회의 균등함과 교육기금의 분배관계가 적절치 못하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공교육도 보편적인 종교인 마냥 그 사상을 전파하고 구체화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사상을 받아들이게 유도하여, 그것을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사회적 지위를 부여하는 상황으로 이끈다.
저자인 라이머는 이 장에서 잠재적 교육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었다. 그가 눈여겨 보았던 것은 잠재적 교육과정중 학교에서 의도한 바 없으나 학생들이 은연 중에 가지게 되는 경험과 학교에서 의도한 바 없는데 가지게 되는 경험 이었다. 즉 표면적 교육과정에서는 의도한 바 없는사회적 위계 질서에 대한 내면화이다. 라이머는 부모들이 학교 교육을 시키려는 이유를 지위 경쟁이론으로 파악하고 있다. 즉 학부모들은 학교 교육은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결정된다고 보기 때문에 교육을 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비례하여 교육의 가치는 하락되며 실제적인 사회적 경제적 지위는 교육 투자에 비해서 효과가 크지 않다. 따라서 부모나 국가가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한다.
문제는 이러한 교육 비용의 증가 수치는 학생 수나 국민 소득의 증가 추세보다 빠르므로 어느 나라도 학교 제도를 통하여 국민이 원하는 교육을 실시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교육에 드는 시간과 비용은 엄청난 것이지만 인간의 욕망에 한계가 없고 학위가 사람의 지위를 결정해 준다는 믿음이 있는 한 학교 교육의 끝은 있을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