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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담과 생활지도] 올바른 부모와 교사의 역할 - 좋은 부모와 교사 밑에서 좋은 자녀와 제자가 자란다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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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들어가는 말

Ⅱ. 본문
1. 삶의 기준이 되는 신념을 습관화시키는 부모와 교사
2. 올바른 가치관이나 종교적 경외감을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
3.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어르신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부모와 교사
4. 가족의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일깨우는 부모와 교사
5. 지구촌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
6. 아이들 미래를 도서관에서 찾는 부모와 교사
7. 건강과 경제관념을 잘 일러주는 부모와 교사
8. 창의력, 상상력, 개성을 존중해주는 부모와 교사
9. 고래를 춤추게 하는 부모와 교사.
10. 아이의 재능을 알아주고 키워주는 부모와 교사
11. 아이를 소유물이 아닌 한 인격체로 바라볼 수 있는 부모와 교사
12. 아이들과의 관계 조성을 위해 실천하는 부모와 교사
13. ‘감사’, ‘미안’, ‘사랑’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부모와 교사

Ⅲ. 맺는 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I. 들어가는 말
‘아이는 삶 속에서 배운다.’ 그 삶에 발자국이 되어주고 안내자가 되어줄 부모/교사가 온전해야 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지혜로운 부모에게서 행복하고 자유로우며 창의적인 자녀가 자라나는 것이다. 그러나 어찌 그것이 부모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겠는가? 안타까운 일이지만 학부모와 학생의 교권침해가 위험수위에 있다고 한다. 이럴 때 일수록 부모 역할, 교사 역할을 각기 이원화하지 않고 일직선상에 놓아보자. 각 역할의 특수성만 제외한다면 부모가 교사요. 교사가 부모인 것이다. 부모와 교사는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봐야 한다. 교사가 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면 아이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진다. 또한 부모도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면 교사의 입장을 이해함으로써 부모와 교사간의 이해의 폭이 커지고 나아가 아이들에게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학부모와 교사는 결코 갈등 구조 속에 놓여 있는 존재가 아닌 것이다. 한국 교육의 구조상, 부모와 교사는 일직선상에 놓여야만 한다. 부모와 교사가 뜻을 같이 하고 교육 가치관이 같을 때 아이들은 안팎으로 시종 일관된 인생 가치관을 가지며 성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의 부모라 칭함은 교사와 일맥상통함을 전제로 한다.

지혜로운 부모와 교사로부터 행복한 자녀와 제자가 자라난다. 전인적 인간으로서 지.덕.체를 겸비한 인간, 특정 능력을 갖춘 21세기가 요하는 사회인을 키우기 위해 부모/교사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가를 정리한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현장교육에서 작게나마 실천해보자는 것이 취지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론에는 모두 강하다. 실천의 문제가 늘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 옳다고 여기면서도 행동은 늘 반대이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함이 지혜로운 부모/교사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감명 깊게 읽었던 책과 영화, EBS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지도서들을 통해 공감했던 부분들을 개인적인 경험을 근거로 부모로서, 교사로서의 학우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참고 자료

권형자 저, 생활지도 및 상담, 태영출판사 2017
강진령 저, 학교상담과 생활지도 이론과 실제, 학지사 2015
권형자, 강인향, 김선영 외 저, 학교상담과 생활지도, 태영출판사 2014
김동일, 김봉환, 김혜숙 외 저, 학교상담과 생활지도, 학지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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