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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69회 69회 군주 마음을 바르게 해서 대 이을 군주가 재앙을 면하고  군주원망을 푼 공주가 토번과 화친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69회 69회 군주 마음을 바르게 해서 대 이을 군주가 재앙을 면하고  군주원망을 푼 공주가 토번과 화친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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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究竟德宗是否允准, 容至下回續敘。    
구경덕종시비윤준 용지하회속서
마침내 당덕종이 윤허할지 여부는 아래 70회부분에서 연속 서술하길 기다려보라.

本回全爲李泌演述, 泌歷事三朝, 功業卓著, 而其最足多者, 莫如調護骨肉, 善格君心。
본회전위이필연술 필역사삼조 공업탁저 이기최족다자 막여조호골육 선격군심
演述:자기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나타냄
본 69회는 온전히 이필을 위해 연역 서술해 이필은 3조정을 두루 섬겨 공업이 탁월하니 최고로 족히 많으니 형제를 보호하고 잘 군주 마음을 바르게 함만 못하다.
自玄武門喋血以來, 貽謀未善, 故太宗, 高宗, 玄宗三朝, 無不易儲.
자현무문섭혈이래 이모미선 고태종 고종 현종삼조 무이역저
喋血 [diéxuè] ① 피를 많이 흘리다 ② 피투성이가 되다 ③ 유혈(流血)이 낭자하다
贻谋 [yímóu]子孫에게 물려주어 전하는 계책(計策)
현무문에서 유혈사태 이래로 자손에게 전하는 계책이 좋지 않으므로 당태종, 당고종, 당현종 3조는 저위를 바꾸었다.
睿宗時幸有宋王之克讓, 肅宗時且有建寧之蒙冤, 代宗爲張良娣所忌, 幸李泌詠《黃臺瓜辭》, 隱回上意.
예종시행유송왕지극양 숙종시차유건녕지몽원 대종위장량제소기 행이필영 황대과사 은회상의
克让 [kèràng]자신을 억제하고 남에게 잘 양보하다
예종 시기에 다행히 송왕의 양보가 있고 당숙종 시기에는 이건녕이 원통함을 받았고 당대종은 장량제가 시기하나 다행히 이필이 황대과사를 읊어서 주상 뜻을 은밀히 돌렸다.
順宗爲郜國長公主所累, 又幸得泌之一再力諫, 始得保全, 泌可謂清源正本, 不愧爲社稷臣矣。
순종위고국장공주소루 우행득필지일재력간 시득보전 필가위청원정본 불괴위사직신의
正本清源:端本正源; 근본을 단정히 하고 근원을 바르게 함正本:从根本上整顿;清源:从源头上清理。从根本上整顿,从源头上清理。比喻从根本上加以整顿清理
社稷之臣:나라의 안위(安危)와 존망(存亡)을 한몸에 맡은 중신(重臣)
당순종은 고국장공주와 연루되나 또 다행히 이필이 한두번 심꺼 간언해서 비로소 보전되니 이필은 근본을 맑게 하여 근본을 바르게 하니 사직을 위한 신하가 됨에 부끄럽지 않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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