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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67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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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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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朱泚攻奉天累月, 卒不能下, 及退還長安, 得李懷光之相與連結, 復不能分兵四出, 略奪唐土.
주차공봉천루월 졸불능하 급퇴환장안 득이회광지상여연결 부불능분병사출 략탈당토
주차는 봉천을 여러달 공격해도 마침내 함락을 못하고 장안에 물러나 이회광과 서로 연결해도 다시 병사를 분리해 사방으로 내 당나라 영토를 침략을 못했다.
李晟一擧, 長安卽破, 輾轉奔至彭原, 仍爲部將所殺。
이성일거 장안즉파 전전분지팽원 잉위부장소살
이성이 한번 거병해 장안을 격파해 다시 팽원에 달아나 부장에게 피살되었다.
泚之無能, 可以想見。
차지무능 가이상견
주차가 무능함을 상상을 했겠는가?
然亦由去順效逆, 自速其禍, 人心去而身首卽隨之耳。
연역유거순효역 자속기화 인심거이신수즉수지이
그렇다면 귀순을 버리고 역도를 따라 재앙을 스스로 빨리 하니 사람마음이 떠나고 몸과 머리가 따르게 되었다.
李希烈, 李懷光等, 逆同朱泚, 若乘收復京城以後, 卽命李晟, 渾瑊等, 分軍進討, 當可立平.
이희열 이회광등 역동주차 약승수복경성이후 즉명이성 혼감등 분군진토 당가입평
이희열과 이회광등은 역모가 주차와 같아 만약 경성을 수복한 틈을 탄이후에 이성과 혼감등에게 군사를 나눠 진격 토벌하게 하면 곧장 평정되었을 것이다.
乃回都盛宴, 苟且偷安, 猶且遣使宣慰, 令陷死地, 顏眞卿效節於前, 孔巢父遇害於後, 人謂德宗好猜, 德宗豈徒蹈好猜之失者?
내회도성연 구차투안 유차견사선위 령함사지 안진경효절어전 공소보우해어후 인위덕종호시 덕종기도도호시지실자
苟且偷安 [gǒu qiě tōu ān] 눈앞의 안일만 탐내며 되는대로 살아가다
도읍에 돌아와 성대한 잔치를 하며 구차하게 안일만 탐하다가 사신을 보내 위로하여 죽을 땅에 빠뜨리니 안진경이 앞서 절개를 본받아 공소보는 뒤에 피해를 당해 사람들이 당덕종이 잘 의심한다고 하니 덕종이 어찌 잘 의심하는 실수만 밟겠는가?
蓋亦猶是祖若考之庸柔, 而未克自振也。
개역유시조약고지용유 이미극자진야
대개 또 조상같은 용렬함과 유약함으로 스스로 떨치지 못했다.
李楚琳, 田希鑒等, 反復無常, 可討不討, 李晟欲誅楚琳, 復不見許, 惟希鑒爲晟所誅;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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