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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U(PED) - 소아과 실습 : 고체온, 가스교환장애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2.12 | 최종수정일 2017.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PED 실습 간호과정입니다.(PICU)
간호진단으로 가스교환장애, 고체온 내렸습니다.
교수님 피드백으로 인한 최종 수정본입니다.
수정된 곳은 붉은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체온 간호목표 교수님 의견 반영되어있습니다.
도움많이 되실겁니다.!!

목차

1.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2. 객관적 자료, 간호력, 과거력
3.간호과정

본문내용

1.정의-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어 인두와 후두에 염증이 생긴 경우를 말하며 급성과 만성이 있다. 급성은 급격한 기온 변화, 감기, 열성질환, 과로, 허약한 체질, 세균 감염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고, 만성은 급성인후염이 반복해서 재발하거나 지나친 흡연, 음주, 과로, 자극성 음식 섭취, 목의 혹사, 인후두 역류질환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난다. 드물게는 자극성 가스나 화학물질, 화학증기를 들이마시거나 부비동 등 인접 부위로부터 염증이 파급되어 생길 수도 있다.
2.증상-증세 초기에는 인두의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의 증세가 나타나다가 심해지면 통증 때문에 음식을 삼키기 어려우며 고열, 두통, 전신권태,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입에서 냄새가 나고 혀에 설태가 끼기도 하며, 후두에까지 염증이 번지면 목소리가 쉬기도 하고, 귀 밑부분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급성의 경우 초기에 목이 마르고 따갑고, 열이 나면서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심하다. 기침, 가래, 식욕저하, 변비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성의 경우에는 목이 마르고 아프며 간질거리고, 피로하면 증세가 심해져 쉰 목소리가 나고 소리가 작아진다.
3.진단-대개 환자에 대한 문진을 통해 얻어진 증상을 바탕으로 임상적으로 진단한다. 드물게 확진을 위해 인후에서 채취한 검체로 배양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나, 결과를 얻기까지 7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적절한 치료가 지연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4.치료-안정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로 입 안을 헹구어 주고,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 등을 투여한다.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며, 진해거담제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인후두 역류질환에 동반된 경우에는 위산억제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5.예방법-손을 자주 씻고 구강을 청결히 유지한다.
6.식이요법-물을 자주 마시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2시간 이내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기본간호학, 수문사
성인간호학,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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