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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약이 되는 약이야기 정리본 2016년 12주차 강의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선대 인강 삶의 약이 되는 약이야기
2016년 2학기 12주차 강의 필기본입니다.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강의 내용을 빠짐없이 그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차시. 어린이와 약
2차시. 노인과 약
3차시. 약 상호작용

본문내용

1차시. 어린이와 약
어린아이에게 약을 투여할 때는 어른보다 적게 투여해야 한다.

어린이의 약 용량 결정 방법
∙체중 비례 : 많이 사용하는 방법
- 체중에 비례하여 어린이 약 용량을 결정함
(예) 어른이 70kg, 아이가 35kg이라 하면 약은 성인의 1/2을 사용하면 됨
∙체표 면적 비례 : 체 표면은 직접 잴 수 없으므로 만들어진 표를 보고 체 표면적을 계산하거나 그래프를 이용하기도 함. 체표면적을 구할 때는 체중과 신장을 알면 구할 수 있다. 대개 표를 이용하여 투여.
- 체 표면적에 비례하여 어린이 약 용량을 결정함.
∙나이
이외에도 ‘나이’를 이용하여 투여하는 방법도 있다. 나이가 어릴수록 적은 양을 투여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많이 투여한다.
어린이의 약 용량은 체중을 통해 많이 결정하고, 때로는 체표면적을 이용하기도 한다.

어린이 약 용량 결정시 추가 고려사항
어린이의 약 용량을 결정할 때 단순히 체중이나 체표면을 사용하여 결정하는 것은 때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추가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다. 출생 후 얼마되지 않은 아기들은 장기들이 완벽하게 형성되지 않았다. 따라서 약 작용과 관련된 ‘간’, ‘신장’과 같은 장기의 기능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약 작용이 어른과 전혀 다른 변화를 보인다. 따라서 단순히 약 용량만 줄이면 안 된다. 따라서 아주 어린 아기들은 체중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을 복용해야 한다.
∙어린이를 단순히 작은 어른(어른의 축소판)으로 생각해서 용량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출생 몇 개월 이내에는 약 투여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함. (특히 아주 어린 아이의 경우 주의가 필요)
- 갓 태어난 아이는 간 효소계가 완전히 성장되지 않아 약 대사가 잘 되지 않는다.
- 출생 후 6개월 정도는 신장 기능이 충분하지 않아 약 배설이 잘 안 된다.
- 몸의 구성 성분 중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어린이에게서 특히 주의해야 할 약
∙테트라사이클린 항생제
- 치아변색, 치아이상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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