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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강만길의 내 인생의 역사 공부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10 | 최종수정일 2017.04.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강만길의 내 인생의 역사 공부
강만길 저. 창비. 2016년 7월 1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연혁
2. 자세
3. 결론

본문내용

역사학자다. 나이 스물에 역사를 공부하여 여든이 넘은 지금도 역사를 공부하는 중이시다. 인생을 걸고 하는 공부다. 선생의 대강의 연혁이다.

(1) 경남 마산이 고향이다.
40년에 초등학교 입학했다. 24대 천황(소와)까지 이름을 외우게 했다, 한다. 서브리미널(subliminal)에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함일 거다. ‘아름답다’는 말은 안다는 말을 어원으로 한다. 안다는 것과 아름답다는 것이 다른 말이 아니란 말이다. '알면 보인다'는 말은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이 반도에 퍼뜨린 말이다. 알면 뭐가 보일까? 그 답이 아름다움 되겠다.
선생이 고2 때 한국전쟁이 터졌다. 당시 고대가 대구에 있었다 한다. 1952년에 대학에 입학했다. 당시에는 정치과, 경제학과가 인기였다. 지금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선생은 역사학을 선택했고 이후 60년동안 공부라는 것을 했다.
공부가 뭘까? 글자 그대로 풀면 ‘사내(사람)를 만드는 일’이다. (工夫). 김용옥 선생의 ‘풀이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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