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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프랑스 시적리얼리즘 영화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2.09 | 최종수정일 2017.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서론

2. 1930년대 프랑스의 상황
2.1 대공황과 그로인한 여파
2.2 시적 리얼리즘 영화의 등장

3. 1930년대 프랑스 시적리얼리즘 영화의 특징
3.1 영화와 이데올로기
3.2 미장센
3.3 내러티브

4.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1930년대 유럽은 극단적인 사회적 모순이 나타난 시기이다. 이 시기에 1차 대전 이후 이성(理性)에 대한 회의, 계급적 충돌 등이 본격적으로 분출되었으며, 이에 따라 극우적인 파시즘과 정반대의 사회주의가 퍼졌다. 이들 간 싸움은 30년대 내내 지속되었다. 프랑스 또한 이러한 풍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나 프랑스의 경우, 경제 대공황의 여파가 3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치게 되었는데, 때문에 다른 유럽의 국가들 보다 더 심각하고 오래 영향을 받았다. 때문에 프랑스는 더욱 강한 사회적 대립이 발생했다. 프랑스는 이러한 갈등으로 점차 피폐해졌고, 이는 국민들에게 좌절과 불안 등을 안겨주었다.
1930년대 중 후반에 등장한 시적 리얼리즘은 이러한 현실을 ‘리얼리즘’적으로 재현하면서도 ‘시적’으로 표현한다는 모순적인 특징을 갖고 등장했다. 조르주 사들(Georges Sadoul)은 이를 시적인 것과 리얼리즘적인 것의 조합이라 하였다. 이를 위해 시적 리얼리즘 연출가들은 미장센을 중시하였고, 장식, 조명, 구도와 동선 등에 주의를 기울였다.

참고 자료

정태수, 『세계 영화 예술의 역사』,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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