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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중국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第八回 8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八回 父子聚麀慘遭剸刃 君臣討逆謀定鋤凶
제팔회 부자취우참조전인 군신토역모정서흉
聚麀(암사슴 우; ⿅-총13획; yōu):父子가 암컷을 함께 하는 취우(
鋤(호미, 없애다 서; ⾦-총15획; chú)
오대사통속연의 8회 부자가 여자를 공유하다 참혹하게 칼을 맞고 군주와 신하가 역모를 토벌하여 흉한자를 없앨 꾀를 정하다.

却說梁主溫還至洛陽, 病體少愈, 適博王友文, 新創食殿, 獻入內宴錢三千貫, 銀器一千五百兩, 乃卽就食殿開宴, 召宰相及文武從官等侍宴。
각설양주온환지낙양 병체소유 적박왕우문 신창식전 헌입내연전삼천관 은기일천오백량 내즉취식전개연 소재상급문무종관등시연
內宴:內進宴의 준말로 내빈을 모아서 베푸는 進宴
각설하고 양나라 군주 주온은 낙양에 돌아와 병든 몸이 조금 나아 마침 박왕인 주우문이 신식으로 식전을 만들어 내연전 3천관과 은그릇 1500량을 헌납해 식전에 연회를 개최하여 재상과 문무 시종관등을 불러 시연하게 했다.
酒酣興發, 遽欲泛舟九曲池.
주감흥발 거욕범주구곡지
술이 한참 달아 주흥이 일어나 급히 구곡지에 배를 띠우게 했다.
池不甚深, 舟又甚大, 本來是沒甚危險, 不料蕩入池心, 陡遇一陣怪風, 竟將御舟吹覆。
지불심심 주우심대 본래시몰심위험 불료탕입지심 도우일진괴풍 경장어주취복
연못은 매우 깊지 않고 배가 또한 매우 커서 본래 어떤 위험도 없는데 뜻하지 않게 연못 중심으로 들어가 한갓 한바탕 괴이한 바람이 불어 마침내 임금이 탄 배가 불어 뒤집어졌다.
梁主溫墮入池中, 幸虧侍從竭力撈救, 方免溺死。
양주온타입지중 행휴시종갈력로구 방면익사
捞救 [lāojiù] ①(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 내다 ②구조하다
양나라 군주 주온은 연못에 빠져 다행히 시종이 힘을 다해 구조해내서야 익사를 면했다.
別乘小舟抵岸, 累得拖泥帶水, 驚悸不堪。
별승소주저안 루득타니대수 경계불감
따로 작은 배를 타고 호수가에 이르러서 진흙을 뭍히고 물을 닿아 놀라 심장이 뜀을 감당하지 못했다.
(不若此時溺死, 尙免一刀之慘。)
불약차시익사 상면일도지참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오대사통속연의,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페이지 1-6 www.imagediet.co.kr
www.upaper.net/homeosta
튼살 흉터 치료하는 이미지한의원 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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