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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영재, 학습부진 또는 심리, 사회 및 행동적 문제, 장애를 가진 학습자에 관한 정보는 어떠한 방법으로 수집되어야 하며, 이러한 정보는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8 | 최종수정일 2017.1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8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영재
2.1.1. 영재의 선발
2.1.2. 영재의 판별 방식 6단계
2.2. 학습 부진
2.2.1. 학습 부진의 정의
2.2.2. 학습부진의 판별
2.3. 정보의 활용
2.3.1. 영재의 관한 정보 활용
2.3.2. 학습부진을 가진 학습자에 대한 정보 활용

3. 결론

4.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서론
미국의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전 미국 교육에 대해 말하면서 우리나라 교육환경이 부럽다고 연설을 한 적이 있다. 게임과 TV대신 수학, 과학, 외국어 등을 공부하고, 교사들의 급여도 높고 존경을 받는다며 여러 번 언급을 했다. 하지만 미국은 'Every Student Succeeds Act' 법을 등장시키며 성공의 잣대를 획일화하지 않겠다며 성적으로만 학생들을 평가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 교육환경은 예전에 비해 단순 성적 이외 체육이나 스포츠분야나 미술, 음악 분야 등 공부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의 성공도 인정하지만 여전히 공부, 성적 중심의 성공의 잣대를 가지고 있다.
흔히, 머리가 좋다고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한다. ‘머리가 좋다’의 기준은 보통 IQ 점수(Intelligence Quotient, 지능지수)로 말을 한다. IQ 150이상이면 멘사에 가입할 수 있고, 머리가 좋은만큼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을 한다.

참고 자료

관찰추천제에서의 영재 판별과 교사의 역할, 최호성.
국내 영재프로그램의 현황과 과제, 한기순, 영재와 영재교육, 2006, Vol.5. No.1
학습부진 학생의 특성 및 지도 방법, 박효정, <서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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