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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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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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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제목을 보고서 떠올린 생각은 “까칠하게 산다는 건 어떻게 산다는 것일까, 왜 까칠하게 살기로 결심 한 걸까” 까칠함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았다. 처음에는 비뚤어지게 살겠다는 건가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처음에 생각한 까칠함과는 전혀 달랐다. 베스트셀러 책 추천이기도 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관계전문가인 양창순 박사가 지은 책으로 그동안 자신이 상담해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항상 수그리게 되는 자신과 자신의 의견, 그리고 그 속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자신을 발견하고 깨달은 후 자신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히 먹음으로써, 대인관계에서의 부담도 줄어들고 상처받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까칠하게 산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겠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센추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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