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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 2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 (교회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은) 어떤 상태가 됩니까?
2.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그 지체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입니까? (15-17)
3. 지체를 각각 몸에 붙여주신 것은 누가 한 일이며 어떤 원칙으로 그렇게 하셨습니까? (18-19)
4. 몸과 지체는 서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까? (20)
5.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은 서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중요한 원칙들을 정리해 보십시오. (21-26)
6.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말해 보십시오.
7. 이런 지체들의 모습은 교회 안에서 은사로 나타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입니까?(28)
8. 은사를 가지고 교회를 섬기는 기본 원리는 무엇입니까? (31)

본문내용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유기적인 몸을 이룬다. 그 하나의 몸은 여러 지체를 지닌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의 모든 지체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명령을 받는 하나의 몸을 이룬다.

<중 략>

고린도 교회에서는 여러 가지 은사가 나타나고 있었다. 자연히 그 은사들 중 어느 은사가 더 좋은 은사인지에 대한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울은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서 고린도전서 12장을 기록하고 있다. 즉 몸이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듯이 그리스도의 교회도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서 여러 기능을 하는 여러 가지 은사들이 혼합되어 조화를 이루는 다양성을 띄지만 동시에 통일성을 가지는 유기체임을 강조한다. 즉 그리스도의 교회 공동체가 은사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어느 은사를 가지고 있든 그것은 그리스도의 한 몸 공동체인 교회 안에 속한 기능임을 기억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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