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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운에 속지 마라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7 | 최종수정일 2017.02.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행운에 속지 마라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 생존법)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이건 역. 중앙북스 2016년 12월 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메시지
2. 부수입
3. 결론

본문내용

말콤 글래드웰의 다윗과 골리앗과 비슷한 앵글이다. 글래드웰은 성공은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환경' 덕분이라 했다. 그의 책 25쪽이다. <보병은 긴 창과 갑옷으로 기병에 맞설 수 있다. 이에 비해 기병은 발사병을 무찌를 수 있었다. 말의 움직임이 빨라서 고대의 포병부대가 목표를 제대로 조준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사병은 보병에게 치명적이었는데 무거운 갑옷때문에 움직임이 느릿느릿할수 밖에 없는 보병은 약 100미터 거리에서 공격하는 투석병에게는 식은 죽 먹기나 마찬가지인 공격대상이었기 때문이다. 할펀은 이렇게 쓰고 있다. 펠레폰네소스 전쟁에서 시칠리아 원정을 나간 아테네군이 패배한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었다. 투키디데스는 아테네의 중보병이 주로 투석기로 무장한 현지의 경보병에게 어떻게 섬멸됐는지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골리앗은 중보병이었다> 전쟁은 가위바위보다. 기병은 투석병을 잡고, 투석병은 보병을 잡고, 보병은 기병을 잡는다. 골리앗은 보병이고 다윗은 투석병이다. 세상에 '신화'는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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