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서보고서]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6만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의료일기)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성것 작성하여 만든 레포트입니다.
다른 레포트 자료보다 가격면이 저렴하다고 해서 자료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활용하거나 참고하셔서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되길 바래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는 광복 후 한국전쟁이 일어나면서 온 국토가 황폐화되었던 나라입니다.
한국전쟁으로 고아가 많이 생겨서 이러한 문제로 인해 미국에서는 미국인 해리 홀트 씨가 1955년에 홀트아동복지회를 세워,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라나라는 입양과도 시작하게 된 나라입니다.
이 책은 의료시절이 부족하던 시절 두 명의 동생을 잃고, 한국전쟁동안 버려진 아이들을 보며 의과대학에 진학하고, 서울시립아동병원, 홀트아동복지회 부속병원에서 50년동안 근무하며 버려진 아동들, 입양아들과 함께한 조병국 선생님이 쓰신 책입니다.
이 책은, 조병국 선생님이 지난 50년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하고 슬펐던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았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키운 아름다웠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평소의 저는 입양에 대한 관심도 거의 없고 접한적도 없어서 이 책이 과연 나에게 와 닿을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참고 자료

조병국 저,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 삼성출판사 200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