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서보고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자신이 맺고 있는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성것 작성하여 만든 레포트입니다.
다른 레포트 자료보다 가격면이 저렴하다고 해서 자료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활용하거나 참고하셔서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되길 바래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인간관계의 마지막역이 대학교라고만 생각했고 그 대학에서 만난 친구들은 왜 인지 너무나도 다 좋고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심지어 더 오래 만나온 중학교친구들을 더 소홀이 하게 되는 경우까지 생기기가 다반수였다.
그 친구들과 더 급급히 친해지기 바빴고 내 있는 모든 것, 아니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 급급했다. 그래야 서로의 진심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급격히 친해졌기에 서로에 대한 서운함이나, 다른 면 같은 것은 인정하지 않고 심지어 더 이상은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그렇게 크고 작은 갈등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느꼈던 점이 왜 항상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정말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건지, 나만의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지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다.
그럴 때 마음가짐을 다시하게 되었던 계기가 바로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었다.

참고 자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다산북스 201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