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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20대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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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니 가슴이 아려왔다. 그동안 나는 왠지 모를 불안감과 답답함, 꿈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이 글귀를 읽으니 뭔가 마음이 편안해졌다. 내가 지금 이러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 일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내가 무엇 때문에 답답하고, 불안한지 알 수 있는 단서가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에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고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이 몇 가지 있었다.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라는 구절 이다. 나는 때때로 내가 한번 시작한일이 해결 될 때까지 놓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고집을 부린다. 고등학생시절 수학문제를 푸는데 잘 풀리다가 한 문제에서 탁! 막혀버렸었다. 이때 나는 알 수 없는 오기가 생겼고 이 문제를 풀기위해 1시간 이문제와 씨름하다 결국 풀지 못하고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런데 친구가 “네가 이 문제를 넘기고 그다음 문제들을 풀었으면 마지막에 다시 돌아와 이문제도 풀수있었을거야.

참고 자료

김난도 저, 아프니까 청춘이다, 쌤앤파커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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