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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디자인 FUN DESIGN(인터뷰기사형식)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7.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일차적인 궁금증. 왜 No Fun, No Money 인가?
2. 본인이 생각하는 디자인과 펀(Fun)의 관계는?
3. 특별히 좋아하는 특정 디자인의 제품이 있나?
4. 그렇다면 최근 3년간 디자이너의 손에서 나온 어떠한 결과물 중에 최고라고 생각되는 것은?
5. 지금까지 쭉 디자인 소품에 대해 얘기했는데, 다른 분야의 디자인은 어떻게 생각하나?

본문내용

이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내가 디자인한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웃음) 좋아하는 디자인은 많지만 그중에 하나를 꼽기는 상당히 어렵다. 개인적으로 알레시(ALESSI)나 프레드 앤 프렌즈(FRED&FRIENDS) 같은 회사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프레드 앤 프렌즈 제품 중 2006년에 출시된 고무로 만들어진 배수구 마개 ‘헬프(HELP!)’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보는 순간 사용자로 하여금 피식 하는 웃음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형태도 단순하고 통통 튀는 색상들도 발랄하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의 지나치기 쉬운 일상적이고 평범한 무언가를 유머러스한 방법을 이용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끔 한 것은 정말 대단하다. 절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말해왔던 내가 추구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의 대표작이라고 하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3년간은 아니지만 2004년에 알레시에서 출시된 ‘도지(DOZI)' 역시 내 웃음을 자아낸 제품 중 하나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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