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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허삼관 매혈기’를 읽고 (피를 팔아 살아남은 허삼관의 웃기고 눈물나는 인생 이야기)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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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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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영화<허삼관>의 원작이 된 책이어서 다른 책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성 안의 생사공장에서 누에고치 대주는 일을 하는 노동자 허삼관이 자신의 피를 팔아 아내를 얻고 가족을 꾸리고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있는데, 피를 안 팔아본 남자는 여자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었다.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결혼의 조건이 ‘건강’이었는데 피를 팔 수 있다는 것이 건강하다는 증거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피를 판다는 것 자체가 인상적이었다. 이 피를 팔면 한 달 월급정도를 받을 수 있다. 현재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어서 놀라웠다. 또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삼관이 처음 피를 팔러가는 장면이었다. 피를 팔러 가는 날은 아침을 먹지 않아야 하고 몸속의 피를 늘리기 위해 '배가 아플 때까지, 이뿌리가 시큰시큰할 때까지' 물을 마셔야 한다.

참고 자료

위화 저, 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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