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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우리의 본심에 귀 기울이며 상대방을 헤아리는 ‘건강한 까칠함’)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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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책의 제목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나는 까칠한가? 주위사람들한테는 까칠하다는 소리도 적지 않게 듣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나와 비슷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설레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나만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야’하는 안도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지만, 작가가 노력했던 것들을 나는 어느 순간 따라하고 있을 것이고 만약 그 결과가 좋지 않다면 ‘나는 이런 노력으로도 고칠 수 없는 구제불능의 사람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두려움에도 이 책을 펼친 이유는 어차피 작가와 나는 다른 사람이고 나는 위로를 받고 그에 따른 나만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해서였다.

참고 자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센추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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