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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너무나 일찍 삶에 숨겨진 슬픔을 발견한 5살 꼬마 제제의 이야기)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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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5살의 어린 제제의 이야기이다. 제제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크리스마스 때에도 다른 아이들은 선물을 받고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있을 때 구두닦이를 나간다. 제제의 친한 친구 같은 에드문두 아저씨는 제제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신다. 제제가 똑똑한 것도 그 아저씨 덕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제는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맞지 않게 엄청 똑똑했다. 글을 아무에게도 배우지 않고도 글을 술술 읽어나갔다. 그래서 그의 가족들도 모두 놀란다. 제제의 가족들은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 집에서 라임오렌지나무를 처음 만나게 된다. 멋진 나무는 누나나 형이 차지해버려서 어쩔 수 없이, 제제처럼 작고 어린 오렌지 나무가 제제의 것이 되어버리지만 나무와 이야기를 하면서 금방 친해지게 되고 좋아하게 된다. 제제는 장난기가 심한 아이였다. 동네에서 뭐하나 잘못되기만 하면 제제의 장난이라고 단정 지을 만큼 심하게 장난을 많이 치는 아이였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많이 맞고 자란다. 5살인 아이를 그의 가족들은 너무 심하게 때린다.

참고 자료

J. M. 데 바스콘셀로스 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동녘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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