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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수용 여부에 대한 토론 의견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긍정 측
2. 부정 측

본문내용

1. 긍정 측

동성애는 질병도 아니고 비정상도 아니고 특이한 현상도 아니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아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동성 간의 사이에도 충분히 사랑이 발생할 수 있다. 전근대 시대, 혹은 중세 시대에나 동성애가 죄악이나 벌을 받을 짓으로 해석이 되었지, 오늘날에는 일부 근본주의를 제외하고 그런 시각은 전혀 이해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동성애가 정신병이나 질환으로 대우 받는 시절은 이미 훨씬 지났다. 동성애 역시 사랑의 형태라고 인정을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애를 수용하는 문제에서 거부 반응을 외부에 보이거나 혐오를 표현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는 선천적으로 사람이 타고난 어떤 조건으로 인해 그 사람을 혐오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런 식의 혐오는 일절 인정을 받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이런 비합리적인 혐오의 감정을 품고 있는 사람이 비난을 받기 마련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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