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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절]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 교류 활성 프로그램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4 | 최종수정일 2017.02.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프로포절]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 교류 활성 프로그램 -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 사회 교류 프로포절 -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 사회 교류 사업계획서에 관한 자료 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목차

1. 프로그램 필요성
2. 프로그램 개요
3. 프로그램 내용
4. 프로그램 진행일정
5. 프로그램 수행인력
6. 예산
7. 평가방법
8. 부록

본문내용

1. 프로그램 필요성
우리나라의 고령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일본이 초고령 사회에 이르기까지 36년, 미국이 94년, 프랑스가 154년이 걸린데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 그 기간이 26년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즉, 2000년에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가 2026년이면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1인가구의 수 또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5년 전국 1인가구의 수가 3,170,675명인데 반해 2010년 전국 1인 가구의 수는 17,339,422명으로 매우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노인 1인가구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부산시의 경우 60세 이상 1인 가구의 수는 105,290명으로 적지 않은 수가 노인 1인 가구를 차지하고 있었다(국가 통계 포털, 2010).
노인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노인 관련 문제들도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 중 고독사의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다.
한 해 1천여 명이 고독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독거노인 중 사회적 관계가 끊긴 ‘고독사 위험군’은 30만 명으로 추정된다(MBC 뉴스데스크, 2012. 10. 04). 이러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서 노인들이 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 사회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필요하고 생각된다.
보편적으로 노인은 힘이 없고 약하고 젊은 세대가 돌보아야 하는 존재, 수동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바람직한 시각은 노인들이 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에 있어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활기찬 존재들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이다.
그리고 그런 시각에 의한 노인들의 사회 교류와 소통은 노인 자신을 능동적이고 활기찬 존재로 인식하게 할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삶의 만족도가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시각에서 바라보았을 때 노인들이 봉사활동이나 문화체험 등을 통해서 능동적으로 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2. 프로그램 개요
1) 프로그램 목적
-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 교류 활성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사회와 원활히 교류하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참고 자료

매일신문, 2012. 2012. 9. 25. ‘늘그막 홀로’7만명, 죽음도 홀로 맞는다.
MBC 뉴스데스크. 2012. 2012. 10. 4. '고독사' 늘고 있다‥방치된 유해 3천구.
통계청, 2010. “인구 총조사 총괄”, http://www.kosis.kr.
통계청, 2005. “2005년 성 및 거처의 종류별 1인 가구”, http://www.kosis.kr.
통계청, 2010. “2010년 성 및 거처의 종류별 1인 가구”, http://www.kosis.kr.
통계청, 2010. “성 및 거처의 종류별 1인 가구(60세 이상)”, http://www.kosis.kr.
통계청, 2012. “고령화 추세 분석 보고서”, http://sgis.kostat.go.kr/
통계청, 2012. “지역간 고령화 현황 비교 보고서”, http://sgis.kosta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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