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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절] 탈북 청소년의 학교적응을 위한 교육 및 문화 멘토링 프로그램 사업계획서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4 | 최종수정일 2017.02.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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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프로그램 필요성
현재 한국사회의 북한이탈주민은 2만 명을 넘어섰다. 1995년을 전후로 북한의 식량난을 피하기 위해 들어왔던 북한이탈주민은 이제 북한과 중국에 두고 왔던 가족을 한국에 데리고 오는 ‘이주민’으로 성격이 점차 변하고 있으며, 가족단위의 이주가 증가하면서 학령인구에 해당하는 탈북학생수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2012).
6세~20세에 해당하는 탈북청소년은 1999년 이후 증가 추세를 보여 2011년에는 501명에 이르렀다.
전체 북한 이탈 주민 대비 비율로 따지면, 탈북청소년의 비율은 2001년 12%에서 2011년 18.5%로 증가하여, 북한 이탈 주민 중 청소년 구성비 역시 증가해 왔음을 알 수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2012).
현재 탈북 청소년(9~24세 이하)은 약 6,220명으로 전체 탈북민 인구수의 25%에 달한다 (통일부, 2012).
새로운 체제의 부적응과 그로 인한 혼란, 교육 공백으로 인한 성적 부진,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편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김지현, 2012).
최근 4년간 학교를 그만둔 탈북 청소년은 256명으로, 전체 탈북 학생의 6%를 차지한다.
일반 학생 중도 탈락률(1%)의 6배나 된다 (교육과학기술부, 2012).
또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탈북 청소년들의 학교 이탈 율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4년간 초등학교를 그만둔 탈북 청소년은 전체 재학생의 2%에 불과하지만, 중학교를 그만둔 학생은 8.5%, 고등학교는 13%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닷컴, 2013).
극단적 공포를 수반한 탈북과정, 그로 인한 ‘후유증’, 남한생활 초기에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두려움, 생활 속에서 직면하는 크고 작은 좌절의 경험 등은 탈북청소년이 새로운 환경에서 건전한 정체성을 갖는데 심각한 장애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한국교육개발원,2013).
탈북청소년들의 경우 불안, 긴장, 우울, 가족에 대한 염려 등의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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