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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기, 적분기, 포토 디텍터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7.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600원

목차

1. 실험 목적
2. 실험 이론
3. 실험기구 및 재료
4. 실험방법
5. 실험결과
6. 결론 및 검토
7. 질문 및 토의
8. 참고문헌

본문내용

Differentiator(미분기)
첫 번째로 sine파, 그 다음 순서대로 사각파, 삼각파를 입력신호로 바꿔가며 미분기 실험을 했다. sine파를 걸었을 때 낮은 주파수에서는 sine파의 미분이 잘 작동하여 위상이 바뀐 sine파, 즉 cosine형태의 파형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sine파의 입력주파수를 점점 올려감에 따라서 파형의 위아래가 잘려 사다리꼴 형태의 파형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미분기의 회로 구성요소 배치가 high pass filter와 일치하므로 입력신호의 주파수가 높을수록 의 peak to peak가 커져서 의 전압범위보다 커져서 출력전압에 제한이 생겼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미분기의 입력신호로 사각파를 사용했다. 사각파를 미분하게 되면 델타함수처럼 좁은 폭을 가지는 펄스형태의 파형이 나타나야 한다. 낮은 주파수에서는 sine파로 실험했을 때처럼 제대로 미분된 펄스 파형이 나타났다. 하지만 주파수를 올려감에 따라서 펄스파형의 밑 부분이 넓어져서 사다리꼴 형태가 되었고 더 높은 주파수에서는 파형이 완전히 넓어져 출력파형이 삼각파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미분기에 삼각파를 입력했으며 이를 미분하게 되면 사각파가 출력되는 것이 정상이다. 낮은 주파수에서는 파형이 잘리는 현상 없이 삼각파가 제대로 미분된 형태인 사각파를 출력 파형으로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주파수를 점점 올릴수록 사각파가 넓어지면서 사다리꼴 형태의 파형이 위아래로 번갈아가면서 나타났고 마지막에는 삼각파가 출력파형으로 나타났다.

Integrator(적분기)
미분기와 마찬가지로 sine파, 사각파, 삼각파의 순서대로 입력전압을 사용했다. 사인파를 입력신호로 사용했을 때에는 입력신호의 주파수가 높을수록 출력전압 의 peak to peak가 작아지고 주파수가 작을수록 peak to peak가 커지는 경향성을 보인다. 이것은 적분기의 저항이 축전기보다 앞에 위치하여 low pass filter의 형태를 가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일반물리학 개정8판 제2권, Halliday & Resnick&Walker, 범한서적, 2009년 발행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예비 실험 강의자료 New_6th_week_v3.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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