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칸트미학으로 바라본 활발함과 조용함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2.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레포트의 주제가 칸트 미학을 중심으로 조용한 느낌과 활발한 느낌에 대하여 서술하는 것인 만큼 나는 도서관에 가서 ‘칸트 미학의 이해’라는 책을 빌렸다. 책을 열자마자 내가 알 수 없는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이 나의 독해를 방해하였다. 그래서 나는 읽으면서 다시 다른 생각을 해보았다. 칸트의 미학을 읽기 전과 읽고 난 후의 레포트 주제에 대한 나의 느낌을 관찰하여 보고서로 쓰기로 방향을 잡았다. 나의 느낌대로 조용한 느낌과 활발한 느낌에 대하여 다룬후 칸트를 읽고 글을 수정해 갔다.똑같은 그림과 내용을 두 번이나 다루게 되는 데서 보고서를 읽는데 교수님이 지루함을 느끼실 수도 있다. 그러나 나의 이러한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도전적일 지라도 더 나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고 교수님도 이해하고 신선해 하실 거라 믿으며 보고서를 써본다. 조용한 느낌과 활발한 느낌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두 느낌은 상반된 이미지를 가진 느낌이다. 상반되었다는 것은 분명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우리는 쉽게 이 두 느낌을 느끼고 가를 수 있다. 그러나 과연 조용한 것과 활발한 것이 정말 반대의 것인지 의문을 가져 보았다. 조용하면서 활발한 느낌 또한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해보았다. 활발한 것이라는 속성이 있기에 조용한 것이 조용한 것을 알고 조용하다는 속성이 있기에 활발하다는 느낌을 우리가 느낄 수 있다.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서로 상반된 것인지 아니면 같은 속성의 다른 이면인지는 어느 것이 맞다 할 수 없다고 느꼈다. 달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모르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판단을 하기까지 어떤 일련의 과정이 필요한 것인지, 나는 이런 속성에 유의를 하며 조심스럽게 활발한 이미지와 조용한 이미지를 일상 속에서 찾아보았다. 물론 이 수업을 듣기전과 듣고 난 후의 나의 일상은 오감을 더욱 잘 활용 하려 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형질의 색감과 이유 그리고 조화 등을 조금은 면밀히 보게 되었고 이는 나의 일상 속의 색과 이미지를 더 잘 관찰하는데 영향을 주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