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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힘 '건강한 까칠함')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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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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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평소 인간관계에 고민과 관심이 많은 내가 수많은 인간관계 내용을 담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의 제목이 반대의 나를 말하는 것 같아 끌려서이다. 내가 나를 보았을 때도, 남이 나를 평가할 때도 나는 친절한 사람이다. 되도록 배려하며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늘 노력한다. 그런 나에게 ‘까칠’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생각할 수조차 없는 단어이다.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왔다. “과연 나는 정말로 착한 사람인가? 그것이 나의 본 모습인가? 왜 나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는가?” 그리고 이 책을 만난 이후에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지금부터 질문에 대한 답과 더불어 책의 저자가 말한 수많은 명언들 중에서 내게 가장 와 닿고 인상 깊었던 말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내 마음과 같은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왜 내 마음과 같은 사람이 없지? 가 아니라 내 마음 같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세상이 굴러간다고 생각하라.” 내게 정말 와 닿았다.

참고 자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센추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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