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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당을 짓는 사람들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7.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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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교회의 어려움, ‘당 짓기’
2. 고라의 죄, 하나님이 세운 감독자를 대적한 것
3. 거룩한 질서의 핵심, 절제
4. 성령이 세우신 거룩한 질서

본문내용

‘교회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에클레시아’(사람들이 모인 신앙공동체)라고 말한다. 교회를 사람을 중심으로 작게는 개인으로 보고, 크게는 하나의 공동체로 보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성경은 뭐라 답할까? 에베소서 1장 23절에는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말한다. 몸이란 각각의 기관들이 고유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이 모든 이름은 ‘몸’이라는 단어 안에 포함된다. 손가락을 움직이려면 뇌에서 ‘움직이라’는 명령이 손가락까지 전달되어야 움직인다. 이것이 불가능하면 몸은 한쪽 기능이 마비되게 된다. 교회는 예수로 인해 하나가 된 성도들이 모인 곳이고, 성령을 통한 거룩한 질서에 지배를 받는다.

교회의 어려움, ‘당 짓기’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는 속담처럼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크고 작은 진통을 겪는다. 우리교회의 역사에도 일부 사람들이 교회의 지도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주장하며 자기들끼리의 모임을 형성하더니 결국 일정한 세력을 형성한 후 교회를 떠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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