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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틴의 고백록에서 찾은 창세기 의문에 대한 해답

저작시기 2016.08 |등록일 2017.02.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창세기에서 발생한 물음을 어거스틴에서의 해답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글입니다.
신학 입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거스틴 관련한 글쓰기나 창세기 관련한 글쓰기에 참고하면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 ~ 창세기 1장 31절

목차

없음

본문내용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창조되지 않고도 존재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모순이다. 빅뱅 우주를 가능한 것은 누군가가 그 최초의 원인을 제공한 덕일 것이다. 또한 변하고 바뀐다는 것은 전에 없었던 것이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늘과 땅은 스스로를 만든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존재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 구절은 천지 뿐만 아니라 영적인 피조물과 물질적인 피조물, 물질적인 세계를 이루는 보편적 질료를 만든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이 구절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물질적 세계가 아직 혼돈의 상태였으며, 후에 완성될 것으로 아직은 불완전한 것을 의미했는지 또는 모든 불완전한 질료가 존재했고, 이로부터 하나님께서 세계를 만드신 것인지 확실하지 않았고, 표현들이 생소했다. 하지만 두가지 해석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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