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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딥스’를 읽고 (놀이치료의 과정을 실화를 통해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책)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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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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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딥스는 예전부터 익히 들어오던 책 중 하나였다. 어릴 때 잠깐 읽어보고 말았던 책을 다시 읽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어릴 때는 그저 ‘아, 이런 아이가 있구나’ 싶은 느낌에 변화하는 과정이 신기하기만 하였는데, 지금 아동복지학을 배우는 상황에서 읽어보니 정말 느낌도 다르고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다르단 느낌을 받았다. 딥스는 자폐증과 유사한 행동을 보이는 다섯 살 남자 아이이다. 부모님은 권위 있는 학자에, 으리으리한 집. 5살 아이라면 누구나 혹할 만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놀잇감이 방 안 가득 있고, 여러 하인을 부리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러나 딥스의 마음은 황폐하기 그지없다. 딥스는 누구와도 말을 제대로 하려고 하지 않는다. 유치원에서나 집에서나 자기 자신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생활한다. 가끔가다 자신의 의사를 보이긴 하지만, 그 의사 표현은 분노에 차있거나, 부모님의 무관심한 반응 속에 다시 자신을 꽁꽁 얽매는 쇠사슬이 되어 딥스에게 돌아온다.

참고 자료

버지니아 M. 액슬리 저, 딥스, 샘터(샘터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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