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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고서] ‘경청’을 읽고 (마음을 얻는 지혜)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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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보고는 ‘그냥 경청에 관련된 내용이겠거니’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경청’이라는 것의 의미는 그냥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책으로 낼 정도의 스킬이 필요한 일인가 하며 약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토벤’이라는 별명은 귀머거리인 베토벤처럼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이 지은 별명이라고 했다. 이름만 보고서 역시 베토벤이 생각났는데, 베토벤은 귀머거리여서 그랬다고 쳐도 귀머거리도 아닌 주인공이 이런 별명이 붙여질 정도면 그의 성격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이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역시 그는 별명처럼 듣기는 하지만 자신의 입장에서 판단한 대로 모든 결론을 내리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부하직원이나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아내까지도 그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이토벤이 뇌 줄기에 종양이 생겨 그것이 청신경을 압박해서 청력에 이상이 생겼는데, 그 덕분에(?) 그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조신영, 박현찬 저, 경청, 위즈덤하우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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