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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문화와 예술 독일의 맥주문화와 한국의 맥주문화의 비교 리포트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2.01 | 최종수정일 2017.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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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맥주의 역사를 뿌리부터 거슬러 올라가보자면, 그것은 기원전 7000년경 바빌로니아까지도 내려가겠지만, 독일만을 두고 보았을 때는 기원전 1800년경에 맥주가 만들어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고대 게르만인이 북유럽에서 정착생활을 시작했을 무렵, 역사가 타키투스는 그의 저서 『게르마니아』에서 ‘그들은 봉밀의 술을 그 밖의 다른 곡물로부터 음료수를 만들고 커다란 모서리에 입을 대고 마시는데, 배를 채우고 따듯함을 취하기 위해 마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음료수는 아주 저질의 와인과 같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중 략>

19세기에 이르기까지 바이에른의 맥주는 담색과 농색의 중간인 갈색빛깔의 Brown Beer가 지배적이었다고 한다. 그 후 이를 토대로 색이 짙고 고미가 약하며 맥아 향내가 짙은 뮌헨타입의 맥주가 나타나 이 지역의 탄산을 많이 함유한 경도가 높은 수질을 힘입어 이후 독일맥주의 대표적인 타입을 이루었다.

참고 자료

맥주, 세상을 들이켜다, 야콥 블루메, 따비, 2010
맥주이야기, 김융희, 학문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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