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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나의 성격과 방어기제 보고서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의 성격과 방어기제 입니당

총5개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초등학교~중학교 초반에 왼쪽 위어금니가 썩었었다. 치과가기가 무서워서 ‘엄마한테 나중에 말해야지...’하고 숨기고 있다가 더 썩어서 잇몸이 부풀어 누르면 아팠다. 그때, 엄마한테 썩었다고 말을 하긴 해야 되는데 치과가 너무 무서워서 말을 안 하고 ‘나중에 말해야지...’ ‘더 심해지면 말해야지’ 하며 회피하고 있었다. 그 때 나가서 노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집에서 TV를 자주 봤는데 보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치과를 가는 이야기나 이가 썩어서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주위 눈치를 보고 “아 왜 이렇게 재미없어? 딴 거 보자.”하고 급하게 채널을 돌린 기억이 난다. 그 후로 계속 썩어서 어금니가 반으로 쪼개졌을 땐 치료받기가 무서워서 말을 꺼내지도 못했다. 그 후 더 심해졌을 때 엄마가 우연히 발견하여 “나 여기 썩었었어.”하고 실토했었다. 그리고 나서 고등학교 때 양쪽 아래 어금니가 약간 썩었는데 그 때 치료받은 것이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나중에...’ ‘조금만 있다가 가야지.’ 했는데 나중엔 심각해져서 또 어금니가 깨지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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