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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실 위인전 독후감 ] 재능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장영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31 | 최종수정일 201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재능 하나만으로 모든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가능할까?
아마 현대 사회에서도 힘든 일일 것이다.
그런데 장영실은 그 어려운 일을 엄격한 신분제도가 존재하는 조선 시대에 해낸다.
노비 출신으로 무려 정3품까지 오른 사람이 또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넘어서 최고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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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성한 독후감으로
감상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독후감은 우수상, 특상 등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양질의 자료만을 올리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한글 2010
글씨 크기 11로 작성됨

2017년 1월 31일 작성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영실의 업적을 잠시 생각해보았다.
시간을 측정하는 해시계. 물시계. 천문을 관측하는 혼천의. 강수량을 측정하는 수표. 그리고 금속활자이다.
가장 핵심적인 것만을 나열했는데도 많았다.
이 중에 하나만 발명했어도 위대한 성과인데 혼자서 대체 몇 명분을 한 것일까?
그런 그가 후계자를 남겨서 과학을 발전시켰다면 임진왜란 때 일본보다 더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일본이 조총이라면 우리는 연발 조총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중 략>

그런 그를 처벌한 가마 사건은 정말 생각할수록 너무 안타까웠다.
그 당시 기록을 살펴보면 세종대왕님은 매우 무거우셨다고 한다.
즉 그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한 가마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대왕님에게 원인이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가마가 손상되었을 때 감형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사면을 해줄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랬다면 후계자를 양성하여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이 계속되지 않았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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