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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사라고 불리우는 잭 캐보키언은 살인마인가, 자비의 의사인가, 안락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찬반 중 선택하여 제시하시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죽음의 의사라고 불리우는 잭 캐보키언은 살인마인가, 자비의 의사인가, 안락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찬반 중 선택하여 상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안락사의 의미
2. 안락사에 대한 찬반 견해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2010년에 개봉한 영화 유 돈 노우 잭은 죽음의 의사라 불리는 잭 캐보키언의 이야기다. 잭 캐보키언은 영화로 제작될 만큼 사회적 이슈였다. 이 의사는 2011년 83세로 사망했다. 또 의사는 1990년부터 말기 환자들의 죽을 권리를 주장하며 마취주사와 약물을 이용해 130명의 안락사를 도왔다. 특히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52세 환자를 안락사 시키면서 전 과정을 비디오로 녹화했는데 이 비디오는 CBS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60분을 통해 방영되어 세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안락사로 환자의 숨이 멎는 장면이 방영되자 안락사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일었고 결국 잭 캐보키언 박사는 1999년 2급 살인 혐의가 인정돼 10∼25년형을 선고 받고 8년여를 복역 한 바 있다. 아래에서는 위와 같은 죽음의 의사라고 불리우는 잭 캐보키언은 살인마인가, 자비의 의사인가와 관련하여 안락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찬반 중 선택하여 살펴보고자한다.

참고 자료

남기곤, “안락사에 대한 법철학적 고찰”, 광주대, 2011
김종일, “생명권 보호와 존엄사에 관한 헌법적 연구”, 한양대, 2010
허반석, “좋은 죽음에 관한 기독교 생명윤리학적 연구”, 감리교신학대, 2014
송기민, “응급환자 치료중단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연구”, 한양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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