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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열성경련 아동 A+ 자료 - 간호과정, 약물, 미온수 마사지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1.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아동의 건강력
Ⅱ. 질병기술
Ⅲ. 자료수집
Ⅳ. 간호과정 (Nursing process)
Ⅴ. 약물
Ⅵ. 특수치료 – 미온수 마사지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고열과 관련된 경련은 발작이 3개월에서 7세 아동에 이르기까지 발생되지만 학령전기 아동 또는 6개월 ~ 5세 아동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아이들은 아직 뇌의 발달이 미숙하고 체온조절 기능이 미숙한 상태이기 때문에 열이 심하게 올라 뇌가 흥분하면 그것이 근육에 저달되어 전신경련을 일으키는 것이다. 원인은 고열로 인한 뇌의 산소 부족, 뇌부종, 탈수, 뇌의 독소 침입, 경련을 일으키기 쉬운 유전적인 소질 등 여러 가지가 거론되고 있으나 뚜렷한 원인은 아직 모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아동기에 경련횟수가 5~7회 미만이다. 발작은 활동성 지속성-간대성 경련 형태로 나타나며 15~20초 동안 지속된다. 뇌파결과는 정상이다. 주로 다른 가족 구성원들 중 유사한 경련을 한 병력을 가지고 있고 발작이 지속적인 고열로 인해서 초래되는 지는 분명하지 않다. 열성 경련은 급성기에 치료만 잘하면 사망을 초래하거나 신경학적 후유증을 초래하지 않으며, 양성질환이며 나중에 지능발육 지연이나 학습장애를 초래하지 않는다.

<중 략>

연구에 의하면, 생후 6개월에서 8세 이전까지 아이들 중 3~8%가 열성 경련을 한다. 열성 경련은 주로 생후 6개월에서 8세 이전까지의 아이에게 일어나고 생후 6개월 이전과 8세 이후 아이에게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생후 6개월 이전 영어나 8세 이후 아이가 어떤 전염병을 앓으면서 열이 나고 경련을 하면 열성경련을 한다고 바로 진단을 붙이기 전에 그 아이가 뇌염이나 뇌수막염 등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 감별 진단해야 한다. 간질, 테타니, 저혈당증 또는 다른 병을 앓을 때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아이에게 경련이 생기면 어떤 병으로 인해 경련을 하는지 확실히 진단해야 한다.

<중 략>

① 열성 경련이 일어나면 아이를 안전한 장소로 옮겨 눕히도록 한다. 우선 아이를 눕힌 다음 옷을 벗기고 편안한 자세로 만들어 준 뒤, 아이의 경기 양상을 관찰한다. 단. 아이가 손과 발을 까딱거린다고 하여 꽉 잡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무리하게 아이를 흔들거나 주무르거나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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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수 외(2009). 임상아동간호학.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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