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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 폐암 Lung Cancer 병태새리 및 간호중재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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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병태생리

2) 건강증진과 유지

3) 환자 중심의 협동 간호
(1) 사정
(2) 치료를 위한 중재
(3) 증상 완화를 위한 중재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병태생리
폐암은 세계적으로 암과 관련된 죽음을 유발하는 주요한 원인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전립선암, 유방암, 직장암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폐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폐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4%에 불과하다. 장기 생존율이 낮은 것은 대부분 전이가 된 폐암 말기 단계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작은 종양과 국소적인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진단을 받는 경우는 단지 15%에 불과하다.
암치료가 많이 진전됨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통해 종양을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면 폐암의 예후는 낮다. 폐암은 치료보다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것이 목표가 된다. 대부분의 원발성 폐암은 기관지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암들을 일괄적으로 기관지암이라고 부른다. 폐암은 조직학적 세포 유형에 따라 소세포폐암, 편평세포암 또는 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폐암과 같이 조직학적 세포 구조에 따라 분류된다. 마지막 세 종류는 치료에 대한 반응이 유사하기 때문에 현재 비소세포폐암에 속한다.
폐암은 혈액과 림프선의 침범 및 혈관을 통한 직접적인 확장을 통해 전이된다. 기관지관의 종양은 성장하여 기관지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막게 된다. 폐의 가장자리 종양은 폐포, 신경, 혈관 그리고 림프관으로 퍼져 압박할 수 있다.
전이의 양상은 종양세포의 유형과 종양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가까운 폐림프절뿐만 아니라 먼 림프절을 침범할 수 있다. 폐암의 혈행성 전이는 폐혈관의 침범 때문이다. 종양 조각(색전)이 거리가 먼 신체 부위까지 전파된다. 뼈, 간, 뇌, 부신에도 전이된다.
부종양성 증후군이 추가로 나타나면 폐암이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된다. 부종양성 증후군은 종양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발생된다. 부종양성 증후군은 흔히 SCLC에서 발생한다. 아래의 표는 각각 폐암에서 발생하는 내분비선과 비내분선의 부종양성 증후군에 대한 것이다.

참고 자료

Donna Ignatavicius 외(2013), 성인간호학 Ⅰ, 엘스비어코리아
Donna Ignatavicius 외(2013), 성인간호학 Ⅱ, 엘스비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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