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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갈리아의 딸들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은 남성 우월주의 시각에서 당연시 되었던 사상, 정책, 관습 등을 여성 중심 시각에 다룬다. 남성은 경제적인 책임을 담당하고 여성은 출산, 양육을 담당하는 보통의 남녀 성 역할을 바꾼다. 강한 여성들이 사회, 경제의 주도권을 가지며 인류를 지배한다. 입장이 바뀐 시각에서 보니 모순된 것들 투성이었다. 이갈리아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이 뒤바뀐 가상의 세계이다. 페미니즘적인 유토피아를 다뤘다. 유토피아란 말이 씁쓸하긴 하지만 사실이다. 여성을 위한다고 하면서 주요 분야는 여전히 남성 위주의 사회이다. 이갈리아 세계에서 땅 소유권은 여성(움)에게 있었기 때문에 남자(맨움)는 이용 대상일 뿐이다. 통념은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했으며 모성애가 부성애보다 강하기 때문에 양육도 여자가 맡는다. 그러나 이갈리아에선 기여도로 따진다. 남자는 "아이를 임신케 하는 것 외에는 기여한 바가 없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일을 맡았다." 페트로니우스는 그곳에서 탈출하고 싶었지만 아이를 돌봐야 하는 문제에 직면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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