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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선천적 유전자 장애 질환 간호

저작시기 2016.07 |등록일 2017.01.27 | 최종수정일 2017.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Down Syndrome(다운 증후군)
2. Turner Syndrome (터너 증후군)
3. klinefelter syndrome(클라인펠터 증후군)
4. Fragile X syndrome (취약 X-증후군)

본문내용

1. 정의
다운 증후군은 가장 흔한 염색체 질환으로서, 21번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1개 많은 3개가 존재하여 정신 지체, 신체 기형, 전신 기능 이상, 성장 장애 등을 일으키는 유전 질환이다.
신체 전반에 걸쳐 이상이 나타나며 특징적인 얼굴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지능이 낮다. 출생 전에 기형이 발생하고, 출생 후에도 여러 장기의 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일반인에 비하여 수명이 짧다.
출생 시부터 사망 시까지 폭넓은 의료 및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
* 발병위치 : 신경, 골격계, 눈, 코, 입, 근육, 피부, 심장, 호흡기, 소화기, 생식기, 갑상선, 이자, 전신

2. 원인
사람은 21번 염색체가 2개 있어야 신체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1) 21번 염색체가 3개 있거나, (삼체성)
2) 21번 염색체가 전위되거나, (21번 염색체 2개가 결합되어 한 개의 염색체처럼 존재)
3) 위와 같은 이상 염색체와 정상 염색체가 섞이면,
결국 21번 염색체의 양이 정상보다 많아지게 된다. 이로 인해 21번 염색체가 존재하는 신체 전반에 걸쳐 구조 이상과 기능 이상이 발생한다.
21번 염색체가 3개 있는 삼체성이 전체 다운 증후군 환자의 95% 정도를 차지하며,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잘 발생한다. 염색체 2개가 결합되어 한 개의 염색체처럼 존재하는 전위형은 4% 정도 되며, 산모 연령과 관련이 없다.

3. 증상
신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신생아, 소아 시기부터 머리가 작으며, 둥글고 납작한 얼굴에 코가 낮고, 눈 꼬리가 올라가 있으며, 양 눈 사이가 멀어 보이는 등의 특징적인 안면 기형이 복합적으로 관찰된다.
신생아시기에 잘 먹지를 못하고, 목이 짧고 두꺼워 보이며, 근육에 힘이 없다. 40% 정도의 환자는 선천성 심장 기형을 갖고 3% 정도에서 발생하는 식도 기형 등에 의하여 신생아 시기부터 잘 먹지 못하고 얼굴이 검푸른 색으로 변하거나, 호흡이 빠르며, 숨쉬기 힘들어 보이거나, 먹기만 하면 토하는 증상 등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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