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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ICU실습CASE (infective endocarditis)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7.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환자정보
2. 병태생리
3. Dr. treatment
4. problem(건강문제)

본문내용

2. 병태생리
1) 원인
심내막염은 심장내막의 내피세포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균의 침입으로 발생한다.
심내막염은 선천성 심질환자, 판막성 심질환자, 인공판막대치술을 받을 사람, 류마티스성 심질환자, 약물중독자 등에게 발생할 위험이 크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황색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과 녹색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viridans)이며, 그 외 대장균(escherichia coli), 간균(klebsiella) 녹농균(pseudomonas)과 진균(fungi) 등에 의한 감염으로 초래된다.
세균성 심내막염의 감염 경로는 편도선, 잇몸, 치아의 염증, 구강 수술, 상기도 수술, 비뇨기계 및 위장계 수술, 심장 수술 또는 카테터를 이용한 혈액투석이나 혈관 내 검사와 정막 주입선이며 이로써 세균이 심내막으로 옮겨와 염증을 일으킨다.

2) 유병율
감염성 심내막염의 유병률은 1,000명의 입원 환자 중 1명으로 추정되며, 남자와 여자의 발생비율은 동일하다.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감염성 심내막염의 사망률은 25%로 높다.

3) 임상증상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감염성 심내막염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노인 환자를 포함한 많은 환자에게 진단이 잘못 내려지기도 한다. 세균혈증 2주 이내에 임상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에는 염증반응으로 인한 증상, 판막손상으로 인한 증상, 색전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난다.

⑴ 염증반응
증상으로 수일에서 2주간 지속되는 고열, 오한, 발한, 식욕부진, 피로, 두통, 근육통이 있다.
아급성형은 진단이 내려지기 몇 주 전부터 37.2~39.4℃까지 열이 계속 오르고, 피로와 체중 감소, 관절통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노인들은 노화의 생리적 변화 때문에 열이 오르지 않기도 한다. 증상의 심각성은 침범한 미생물의 균력이 달려 있다.
⑵ 판막손상
세균성 심내막염은 승모판을 비롯한 판막을 침범하여 판막손상을 초래한다. 심장 결함이 있을 때 혈류는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빠르게 흘러 심내막을 손상시킨다. 손상된 심내막에 혈소판과 섬유소가 부착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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