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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워드클래스 크룹 (ward class, croup)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분류

Ⅱ. 진단 방법

Ⅲ. 치료방법

Ⅳ. 간호
1. 급성 후두개염(Acute epiglottis)
2. 급성 후두 기관기관지염(Acute laryngotracheobronchitis, LTB, 급성 폐쇄성 후두염)
3. 급성 경련성 후두염(Acute Spasmodic Laryngitis)
4. 급성 기관염(bacterial tracheitis)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크룹은 주로 영아와 3개월~3세 유아에서 1차적 상기도 감염 후에 발생한다. 크룹은 급성이며, 후두와 기관의 염증이나 부종 혹은 폐쇄로 인해 목이 쉬는 등의 목소리 변화, 흡기 때의 거친 숨소리 (협착음), ‘컹컹’ 거리는 개 짖는 소리 같은 기침 (barking cough), 흡기성 호흡곤란 등의 복합적인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염증이 기관지나 세기관지로 퍼지면 호흡곤란이 심해지고 호기시간이 길어지며, 아동의 호흡이 힘들어 진다. 기도가 더 좁아지게 되면 심한 저산소증, 고탄소증, 쇠약감 등이 동반되며 결국 호흡저하로 사망할 수 있다. 후두의 급성 감염은 나이든 아동보다 영유아에서 발생 빈도가 더 높고, 염증으로 더욱 좁아지기 때문에 영유아에서 더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크룹은 대부분 파라인플루엔자에 의하며, 인플루엔자, 호흡기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하여 발생하고 드물게 디프테리아 또는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

<중 략>

이런 경우에는 환아의 호흡 및 맥박 수 등 활력증후를 면밀히 감시하여야 하며 스테로이드를 투여할 수도 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성 부종을 감소시키며, 섬모 상피 세포의 파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이론적 근거로 폐쇄정도에 따라 그 양을 다르게 사용합니다. 보통 1~2일 간의 투여로 개짖는 소리나 천명(음) 등은 사라지게 되며, 이후에는 거담제 등을 투여하게 됩니다.

1. 에피네프린 치료
중등도 이상의 심한 크룹에서는 호흡기 치료로 기관 확장을 유도하기 위해서 에피네프린을 사용하는데, 주로 휴식 시에도 심한 천음이 들리거나 기도삽관이 필요한 경우, 호흡곤란이 있고 저산소증이 있는 경우에 투여한다. 에피네프린의 효과는 2시간 이내이며, 이 치료로 인해 빈맥이 생길 수 있다.

2. 경구 스테로이드 투여
스테로이드는 항염증 작용을 통해 후두 점막의 부종을 줄이는데 사용하며, 경증의 크룹에서는 경구 스테로이드 투여가 효과적이며, 입원 횟수를 줄이거나 입원 기간을 단축시키고 에피네프린 투여의 필요성도 줄일 수 있다.

참고 자료

방경숙외 16명(2014), 아동간호학, 정담미디어, 333-337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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