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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체육교사가 될것인가?(교직관)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7.0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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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는 작년과 올해 체육교육에 관련된 수업을 듣게 되면서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 한다” 는 이야기를 자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의 뜻은 누구나 알다시피 아무리 뛰어난 교육시스템들이 갖추어져 있더라도 교사의 올바른 교육관이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아는 것이 많고, 실기능력이 좋다고 한들 교사의 인품이나 인격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도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체육교사를 꿈꾸는 예비체육교사 로서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교사가 되었을 때 이 문장을 떳떳하게 이야기 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요새의 학교는 예전에 비해 교사가 축구공이나 농구공을 학생들에게 그냥 던져주고 수업을 진행하는 아나공 수업방식이 많이 사라졌다고들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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