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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등의 통찰' 독후감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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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은 의외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책 ‘1등의 습관’의 첫 머리에 나오는 말이다.
사람들이 흔히 스스로 생각하기를 ‘나는 지금 생각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저자 히라이 다카시는 단언한다. 물론 인간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살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느끼는 것 보다 한참 더 인간은 생각 없이 살거나, 깊이사려하지 않고 판단한다. 저자가 생각하기에 정작 생각다운 생각은 많이 하지 않고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사람들은 본질적인 것보다 비본질적인 것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다.
자극적인 외양이나 근사한 구호에 현혹되어 사물과 사건이 지닌 본질적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다. 정치인들의 수사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경제민주화’나 ‘경제성장’ 등의 거창한 주장에 현혹되어 정치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가 들어서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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