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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TV 프로그램 비평문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7.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13년에 작성한 겟잇뷰티 TV 프로그램 비평문.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지만, 과거와 현재 프로그램 비교 분석과 간접광고 비평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컨슈머 리포트 프로그램이 대세이다. 컨슈머 리포트란 매월 자동차ㆍTVㆍ가전제품 등 특정 품목을 선정, 업체별 성능ㆍ가격 등을 비교 평가하는 뉴욕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인 소비자협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이다. 컨슈머 리포트 프로그램은 이 월간지와 같이 제품의 성능ㆍ가격 등을 비교하여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중 우리나라 에서는 겟잇뷰티(Get it beauty)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뷰티와 패션에 관심이 있는 현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겟잇뷰티 프로그램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최신 유행하는 뷰티 트렌드와 상황에 따른 화장법, 헤어 연출법 등에 대하여 일반 소비자들이 나와 직접 꼼꼼히 써보고 직접 해보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필자 또한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며 화장법과 화장품 등의 뷰티와 패션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곤 한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마다 항상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간접광고(PPL)이다. 이는 컨슈머 리포트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문제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객관성이 떨어지고 홍보성을 띈다는 것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노하우를 보여줄 때 협찬해준 브랜드 제품을 계속적으로 설명하고 사용할 때가 그 예이다. 실제로 필자뿐만 아니라 필자의 지인들도 겟잇뷰티 추천 제품이라고 하여 구매한 제품 중에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것과 달라 매우 실망했던 경험이 한 두 번씩 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겟잇뷰티에 협찬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믿고 소비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유용한 정보를 얻은 적도 많다. 그러나 시청자들과 뷰티 블로거, 에디터가 직접 출연하고 체험해보고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여 맹목적인 신뢰를 하며 구매하였기 때문에 제품에 실망이 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곱지만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었고 이번 TV 프로그램 비평의 주제로 겟잇뷰티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 백과 - 컨슈머리포트
한국콘텐츠진흥원 - <겟잇뷰티> 정보냐, 홍보냐 그것이 문제로다
MK 패션 - 방송보다 광고에 가까웠던 `겟잇뷰티` 속 PPL [PPL의 진실④]
MK 패션 - ‘완판 신화’ 협찬공화국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는 겟잇머니” [PPL의 진실③]
이데일리 - `겟잇뷰티` 화장품 소개 알고 보니 간접광고
매일경제 - ‘겟잇뷰티’ PPL과 광고의 아슬아슬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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