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위험산부 및 산후간호 요점정리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A+++++
발표자료로 A+받았고 시험자료로도 유용합니다.
특히 국시 준비때도 요점보고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페이지는 15페이지입니다.

목차

Ⅰ. 산후여성 간호
1절 산후관리
2절 출산 후 가족의 적응

Ⅱ. 고위험 임부 사정

Ⅲ. 내과적 건강문제와 간호
1절 당뇨병
2절 임신과 심장질환
3절 기타건강문제

본문내용

1. 신체적 간호
1) 간호사정
(1) 활력징후 : 임신 중에는 순환혈액량 50%까지 증가. 분만 직후에 심박출량은 분만 전보다 60~80% 정도 증가. 그 이유는 자궁에 의한 압박이 없어지므로 정맥에서 돌아오는 혈액량이 많아지고→ 자궁과 태반의 혈액이 체순환으로 돌아오기 때문. 이렇게 증가된 심박출량은 분만 후 48시간까지 지속되다가 서서히 줄어서 6~12주 내에 임신 이전 상태로 돌아옴. 심박출량 증가에 대한 보상으로 서맥. 심박출량이 임신 전 상태로 감소하면 서맥 사라짐.
혈압은 일반적으로 변화가 없으나 누워 있다가 앉았을 때 15~20mmHg까지 떨어질 수 있는데 이를 기립성저혈압이라 함. 분만 후 첫 24시간 이내에는 분만 시의 근육운동, 탈수,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해 체온이 상승할 수 있음. 24시간 이후에도 체온이 38도 이상 상승하면 패혈증, 요로감염, 자궁내막염, 유방염 등의 감염 발생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2) 자궁복구(involution) : 태반만출 후 자궁이 퇴축하여 임신 이전 크기와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 초산부는 자궁의 긴장력이 높고 자궁이 단단한 채로 남아있음.
자궁저부는 견고해야 하며 부드러운 경우는 자궁이완이나 자궁복구부전을 의미. 자궁저부 높이는 분만 후 매일 1cm 혹은 한 손가락 폭만큼씩 감소하다가 산후 2주 후에는 자궁이 골반 속으로 내려가 치골결합 상부에서 더 만져지지 않음.
자궁복구는 초산모인 경우와 모유수유 할 경우 더 빨리 진행되는데, 모유수유는 옥시토신 분비를 활성화시켜 자궁수축이 잘되게 도와줌.

(3) 오로(lochia) : 분만 후 자궁내막이 치유되면서 나오는 분비물. 오로는 분만 후 1~3일경까지 암적색으로 중정도의 양이 나오며 이를 적색오로라고 함. 4~9일이면 혈액이 줄어들면서 적색에서 분홍색이나 갈색으로 변하며 양도 줄어드는 장액성 오로가 배출. 줄어든 오로 양은 산후 10일경에는 거의 없어지면서 노란색 또는 백색으로 변화되는 백색오로로 변화.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