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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이 주연을 맡은 영화 ‘50 vs 50’을 보고, 영화의 줄거리와 느낀 점을 쓰고, 영화에 등장한 심리치료사의 치료과정에서 잘된 점, 잘못된 점, 부족한 점 등을 지적하시오.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께 좋은 평가를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줄거리 (심리치료사 캐서린의 관점)
2. 감상
3. 치료과정에서의 잘된 점
4. 치료과정에서의 잘못된 점·부족한 점
5. 상담이론의 적용 (현실치료)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아담이 척추암에 걸렸다. 17번 염색체의 변형. 생존율은 50%.박사 과정으로 실습중인 나에게 아담이 찾아왔다. 상담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었다. 아담은 나를 신뢰하지 않았고 나 또한 조급했다. 그 날 이후 애인은 바람이 나고 친구는 병을 이용해 여자를 유혹하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처음 아담은 침착하고 당당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죽음을 두려워하며 예민해지고 약해진다. 수술을 앞두고 나에게 전화가 왔다. 나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오늘 나는 아담을 만나러 그의 집으로 왔다.

<중 략>

아담은 침착했다.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았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성격을 가지고 이겨내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지쳐간다. 확신이 사라지고 불안하다. 사람들은 떠나가고 혼자 남았다.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자존감이 무너진다.

참고 자료

상담심리학, 김계현, 학지사, 1998 (p.76-95)
상담심리학의 기초, 정인석, 대왕사, 2006 (p.144-178)
상담이론과 실제, 이현림, 양서원, 2008 (p.151-171)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천성문·박순득·배정우·박원모·김정남·이영순 공저, 학지사, 2008 (p.249-261)
상담심리학, 최진아, 지식과미래, 2014 (17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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