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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란다스의 개 독후감 ] 네로와 파트라슈가 행복하게 살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5 | 최종수정일 201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직접 작성한 독후감으로 줄거리 포함되어있으며, 감상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독후감은 우수상, 특상 등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양질의 자료만을 올리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마이크로 워드 2003
글씨 크기 11로 작성됨
2017년 1월 25일 작성

본문내용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가장 어려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파트라슈와 네로는 진정한 친구였다고 생각한다. 생계가 막막해진 네로가 파트라슈를 아로아의 집에 맡기고 파트라슈는 네로를 찾아나서는 부분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그 결말이 크리스마스 아침에 교회에서 꼭 껴안고 같이 얼어죽는 것이어서 눈물이 나왔다. 그렇게 착하게 열심히 살았는데도 행복을 찾지못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줄거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고아인 네로는 플란다스의 작은 마을에서 그의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둘은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개 파트라슈를 발견하여 키우게 되고, 네로와 파트라슈는 우유수레를 끌며 우유를 팔면서 생계를 이어간다. 네로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친구 아로아의 초상화를 그려주지만, 아로아의 아버지는 딸이 가난한 네로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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