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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vis Fx 케이스 (pelvis fracture 케이스, 골반골절 케이스, 골반골절 간호과정, pelvis fracture 사례연구, pelvis fracture 간호과정, pelvis ramus Fx 케이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400원 (30%↓) 2,000원

목차

1. 서론
① 연구목적과 필요성

2. 본론
① 문헌고찰
② 임상사례연구
③ 결론
④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① 연구목적과 필요성
pelvis Fx는 어느 누구나 생길 수 있으며, pelvis Fx로 인해, 기동성 장애, 변비 등 합병증 발생률도 높다. 그러므로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계속적인 간호가 필요하다.

2. 본론
① 문헌고찰
1) 골반(Pelvis)
⦁ 정의
골반은 2개의 볼기뼈(무명골, innominate bone)와 엉치뼈(천골, sacrum) 및 꼬리뼈(미골, coccyx)로 구성된다. 척추와 양쪽 다리를 이어주는 골격으로 척추를 통해 아래로 내려오는 체중을 다리에 전달하여 걷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내장과 방광, 내부 생식기관이 위치하는 공간을 제공하며 외부의 힘과 충격으로부터 이들 내부 장기들을 보호한다.

⦁ 하위기관
1. 볼기뼈(무명골, innominate bone)
부위에 따라서 궁둥뼈(좌골), 엉덩뼈(장골), 두덩뼈(치골)로 구분되며 좌우 대칭형으로 2개가 존재한다.
2. 엉치뼈(천골, sacrum)
척추에서 허리뼈 이하 부위에 위치하면서 척추와 골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5개의 척추분절이 합쳐져서 역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3. 꼬리뼈(미골, coccyx)
엉치뼈 하부에 존재한다. 대개는 4개의 척추 분절로 이루어지나 3개 또는 5개의 분절이 존재하기도 한다.
4. 엉치엉덩관절(천장관절, sacroiliac joint)
엉치뼈와 볼기뼈(무명골) 사이에 존재하는 관절이다. 양측에 있다.
5. 두덩 결합(치골 결합, symphysis pubis)
양측 볼기뼈가 골반의 앞부분에서 서로 이어지면서 형성된 관절이다. 관절 자체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 구조
골반은 궁둥뼈, 엉덩뼈, 두덩뼈로 형성되는 볼기뼈가 좌우에 존재하고 이들이 뒤에서는 엉치뼈와 엉치엉덩관절로 연결되며, 앞에서는 두덩 결합으로 좌우의 두덩뼈가 연결되어 동그란 원(ring) 모양 구조를 이룬다. 앞뒤의 폭보다는 좌우의 폭이 더 넓으며 아래로 갈수록 깔대기 모양으로 좁아져서 그 속에 중요한 내부 장기가 위치한다.

참고 자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 교실. 골절학 (2016.) p495 - p541 군자출판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형외과학2 제5판. (2013). 최신의학사.
성미혜 외 8명. 간호과정 –과학적, 체계적 문제 접근.(2011). 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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