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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게으름도 습관이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3 | 최종수정일 2017.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저자 최명기의 <게으름도 습관이다>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독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이 자료는 글자크기 10, 줄간격 160을 준수하여 꼼꼼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게으름도 습관이다
3. 문제는 감정이다
4.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 제거하기
5. 내 일상의 관리자가 되는 것
6. 유난히 타인에게 신경을 쓰면 아무것도 못한다
7. 나태함 극복하기와 작심 ( )일 다이어리
8. 나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2017년 첫날, 어김없이 새로운 계획들로 새출발을 다짐했다. 내가 남들보다 유별나게 부지런하거나 엄청나게 게으른 것도 아니지만 매년 새해가 되면 당시 세웠던 계획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신경을 쓰게 마련이다.
1월도 벌써 말일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돌아보면 그 계획 중에는 잘 지켜지는 것도 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버린 계획도 당연히 많다. 연말에는 새해에 들어서 꽤 많은 것들을 생각해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게으름이 이 모든 것들을 멈추게 만들고야 만다. 그래서 이 책 <게으름도 습관이다>을 보면서 내 모습이 이렇지 않은가란 생각에 책 앞에서 잠시 숙연(?)해진다.
사실 게으른 사람을 주위에서 가끔 만나게 되면,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데 주위 사람들이 훨씬 더 답답하게 생각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된다. 그럴 때는 보편적으로 그 사람이 원래 게으른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벌써 충고를 수십 번은 넘게 했을지도 모르는데 그럼에도 변하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게으름에 대해 그저 그 사람의 성격때문일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해버리는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달리 보다 심리적인 것과 관련을 지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문제는 감정이다', 2장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 제거하기', 3장 '선천적 '게을러너'에서 후천적 '부지러너'로' 등 총 3장에 걸쳐 이야기를 이어간다. 저자는 게으름의 문제는 감정이라고 강조한다. 단지 표면적인 증상만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인간의 심리로 파고 들어가서 원인을 차분히 분석하고 장애물을 하나 하나씩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최명기는 우리가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과연 마음을 어떻게 써야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독자들이 당초 다짐한 일들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게으름의 이유는 다양한데 신체적, 정신적인 부분이 상당한 부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빅파이브'라는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외향성, 신경성, 성실성, 친화성, 개방성의 5가지 요인을 기준으로 성격이 형성되며 게으른 사람들은 성실성 수치가 낮다는 것이다. 게으름을 고치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그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게으른 습관으로 이어지는 감정적 문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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