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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EBS 다큐프라임 시험 4부 - 서울대 A+의 조건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BS 다큐프라임 시험 4부 - 서울대 A+의 조건' 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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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안건 학생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에 재학 중이고, 수재 소리를 듣던 학생이다.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했다. 공부에도 물론 흥미가 많다. 안건 학생이 좋아하는 공부 방법은 공식이나 설명들이 나온 배경을 알아보는 것을 좋아한다. 안건 학생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싶어 하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안건 학생은 서로의 의견에 대해 토의하거나 토론하는 수업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는 모르는 것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안건 학생에게도 고민이 있다. 안건 학생의 전공평점은 2.66이었다. 거의 낙제 수준이다. 머리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도 안건 학생의 성적은 낮다. 이러한 학생이 성적이 낮다면 과연 서울대학교에서는 누가 A+를 받는 것인가.
서울대에서 A+를 받으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가. 이혜정 소장이 학점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이혜정 소장은 학점이 안 좋거나 공부가 어렵다고 하는 학생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이혜정 소장은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일한다. 이혜정 소장의 임무는 학생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것이다. 이혜정 소장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지 않아서 학점이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많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학생들은 해도 안 된다고 말을 하거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서울대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학생들이 들어왔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도 공부가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이혜정 소장은 학점을 잘 받는 아이들을 분석해서 추출한 공부법을 다른 학생들에게 알려주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혜정 소장의 연구는 특별했다. 평균 학점 4.0 이상을 받은 우등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찾기도 한 것이다. 전체 2, 3학년 중 어쩌다 한 번 A+을, 4.0을 넘은 학생은 운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연달아 두 학기를 평점 4.0을 넘은 학생들의 경우로 한정을 했다. 그랬더니 그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전체에서 딱 150명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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