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A+ 자료] 학교 폭력 report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3 | 최종수정일 2017.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1. 학교 폭력 사례 제시
2. 학교 폭력 사례 대처 방안

본문내용

1. 학교 폭력 사례 제시
실제로 저의 경험을 통해 내용을 썼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고집이 센 성격 탓에 불화가 상대적으로 많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 까지 꼭 한 번씩은 폭력은 아니지만 싸움을 매번 하였습니다. 제가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된 적도 있고 방관자가 된 적도 있으며 피해자가 된 적도 있습니다. 이 각각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를 서술하겠습니다.

1) 가해자 사례
최근 초등학교에서 부터의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초등학교 때의 시기가 그 시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자주 같은 반이 되었던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의 나쁜 소문이 많이 돌았습니다. “물건을 많이 훔친다.”, “집이 가난하다.”라는 등의 루머가 많이 돌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마음에 괜히 그 이야기가 사실 인 것 같아 옆에 있기도 싫고 많이 피해 다니고 또 실제로 초등학교3학년 때는 말싸움도 하고 일부러 냄새난다고 괴롭히기도 하고 시비도 먼저 걸어서 싸움도 걸었습니다. 또 무리를 지어서 소문도 일부러 더 크게 퍼뜨리는 등 나쁜 짓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께는 다행히 들키지는 않았지만 그때 만약에 들켰다면 부모님도 학교에 오시는 등의 큰일이 벌어졌을 것 같습니다. 지금에 와서 후회도 되고 느껴지는 감정이지만 그 아이가 당시 많이 울기도 하고 남모르게 아픔을 많이 느꼈을 것 같습니다.

2) 방관자 사례
실제로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아이 중에 키가 작고 통통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선천적으로 키가 작아 호르몬 주사도 맞고 있었던 아이였습니다. 또 말투 역시 약간 어눌해서 아이들이 한창 사춘기 시기라 외관의 모습을 보고 많이 놀렸습니다. 그 아이가 급식을 먹을 때는 다른 아이와 먹기는 했지만 그 이외의 학교생활이 많이 지장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목이 말라서 “물을 떠달라.”, “대신 조퇴증을 끊어 달라.”, “다른 반에서 사회 책 좀 빌려주라.” 등의 심부름을 많이 시켰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